'떠날 뻔한 선수가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양현준, 2경기 연속골 폭발하자 셀틱 비상..."AG 기간 빈자리 클 것"
지난 1월까지만 해도 셀틱을 떠날 가능성이 컸던 양현준(24)이 이제는 대체하기 어려운 핵심 전력으로 성장했다. 두 경기 연속골로 상승세를 탄 가운데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자리를 비우게 되면서 셀틱의 고민도 커졌다.영국 'BBC'는 7일(한국시간) "셀틱을 떠날 뻔했던 양현준은 이제 스코틀랜드 챔피언에게 없어서는 안 될 선수로 자리 잡았다. 앞으로 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