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금지’ 유승준 “후회 없다고 말한다면 거짓말”…의미심장 글
입국 금지 처분을 받고 비자 발급 소송 중인 한국계 미국인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후회가 없다고 말한다면 거짓말”이라고 밝혔다.유승준은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워스 리스킹 잇 올‘(Worth risking it all for)라고 시작되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인생에 후회가 없다고 말한다면 거짓말일 것“이라고
입국 금지 처분을 받고 비자 발급 소송 중인 한국계 미국인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후회가 없다고 말한다면 거짓말”이라고 밝혔다.유승준은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워스 리스킹 잇 올‘(Worth risking it all for)라고 시작되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인생에 후회가 없다고 말한다면 거짓말일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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