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K바이오 돈의 경로] 외부역량의 내재화…커진 현금창출력|SK바이오팜①

/그래픽=박진화 기자 SK바이오팜이 외부 기술·개발 경험을 활용하면서 후속 성장동력의 핵심 권리는 직접 확보하는 방식으로 투자하고 있다. 신약개발에 필요한 역량을 모두 안에서 갖추는 대신 이미 전문성을 가진 파트너를 활용하면 개발 시간을 줄일 수 있다. 후보물질 소유권과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를 직접 가지면 개발 방향과 사업화 지역을 스스로 정하고 성과도

bloter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