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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기록 못 넘었다' 손흥민, 오세훈과 교체되면서 먼저 경기 마무리...0-0 균형 못 깼다 [오!쎈 울산]

손흥민(34, LAFC)이 먼저 경기를 마쳤다. '대표팀 최다골 기록'도 다음 경기로 미뤄졌다.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일 오후 8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베네수엘라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후반전 40분까지 득점 없이 진행됐다.손흥민의 발끝에 한국 축구의 새 기록이 걸려 있었다. 현재 A매치 통산 58골을 기록한 손흥민은 차범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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