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 백진희, 캐나다 거주 직장인과 내년 1월 결혼
배우 백진희(36)가 내년 1월 결혼한다. 7일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 측에 따르면 백진희는 내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연상의 직장인이다.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를 이어오며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진희는 결혼 후에도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1990년생인
배우 백진희(36)가 내년 1월 결혼한다. 7일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 측에 따르면 백진희는 내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연상의 직장인이다.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를 이어오며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진희는 결혼 후에도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1990년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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