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에 아파트를 짓자 — 단, 한 채도 팔지 말고
2026-08-27 · 런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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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승 칼럼] 200조의 프리미엄을 영원히 팔지 않은 채 남기는 아파트. 삶의 생애가 하나의 거대한 순환을 만들어 내는 아파트. 용산공원에 만들 수 있다. 단, 한 채도 팔아선 안 된다. “ 시세차익이 한 푼도 없는 집에 수만 명이 줄을 선다면 , 그 줄이 곧 국가가 만든 주거 상품이 시장을 이겼다는 증명서다.”
“용산공원에 아파트를 짓자 — 단, 한 채도 팔지 말고”와 관련해 주거비·공급·대출과 보유 판단에 연결되는 흐름이라 적용 대상과 시행 범위를 이어서 볼 가치가 있습니다.
이 분야에서 이번에 처음 전하는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