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1분만에 ‘도움’, 獨무대 ‘강렬한 첫 인상’
2026-09-01 · 런치판
donga.com이 “설영우, 1분만에 ‘도움’, 獨무대 ‘강렬한 첫 인상”이라고 보도했습니다.
18세 김예건, 즈베즈다 데뷔전 한국 축구 대표팀 측면 수비수 설영우(28·아우크스부르크)가 독일 분데스리가 데뷔전에서 투입 1분 만에 도움을 기록했다. 설영우는 31일 샬케04를 상대로 치른 2026∼2027시즌 분데스리가 1라운드 안방경기에서 팀이 2-0으로 앞서던 후반 46분 교체 투입됐다.
“설영우, 1분만에 ‘도움’, 獨무대 ‘강렬한 첫 인상”과 관련해 경기 일정·선수 상태·순위 흐름을 따라가는 데 필요한 맥락이라 결과와 후속 변화를 함께 볼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