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경리가 관리비 1억7000만원 가족 계좌로 슬쩍…“도장 미리 찍어”
2026-09-01 · 런치판
동아일보 사회 상위 목록에 “아파트 경리가 관리비 1억7000만원 가족 계좌로 슬쩍…“도장 미리 찍어”” 제목이 올라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근무하며 관리비 1억 7000여만 원을 빼돌린 50대 경리 직원이 경찰에 입건됐다.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50대 여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아파트 경리가 관리비 1억7000만원 가족 계좌로 슬쩍…“도장 미리 찍어”와 관련해 사회 흐름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파악하는 데 필요한 사건이라 후속 사실과 영향을 함께 볼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