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광역소각장, 민간투자 대신 재정사업·화격자 방식으로 짓는다
2026-09-02 · 런치판
경향신문 정치 상위 목록에 “전주 광역소각장, 민간투자 대신 재정사업·화격자 방식으로 짓는다” 제목이 올라 있다.
8월 31일 전북 전주시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열린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시설 건립사업 전문가 대토론회’에서 각계 전문가 11명이 종합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전주시 제공 전북 전주시가 민간투자사업(BTO-a) 전환을 놓고 논란이 이어졌던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시설(소각장)을 애초 계획대로 재정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확정했다.
“전주 광역소각장, 민간투자 대신 재정사업·화격자 방식으로 짓는다”와 관련해 정책 결정의 방향과 실제 시행 범위를 구분해 시민·시장에 미칠 후속 변화를 볼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