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의 오른팔’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에
2026-09-02 · 런치판
동아일보가 “엔리케의 오른팔’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에”라고 보도했습니다.
첫 스페인 출신… 올 6경기 지휘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49·스페인·사진)이 한국 축구 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부임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일 이사회를 열어 모레노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6명의 선임을 승인했다. 스페인 출신 지도자가 한국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코치 5명도 모두 스페인 출신이다.
“엔리케의 오른팔’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에”와 관련해 경기 일정·선수 상태·순위 흐름을 따라가는 데 필요한 맥락이라 결과와 후속 변화를 함께 볼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