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정원은 받고 아모레 서경배는 지웠다…RSU의 두 얼굴
2026-09-03 · 이브닝판
연합인포맥스가 “두산 박정원은 받고 아모레 서경배는 지웠다…RSU의 두 얼굴”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한화는 3형제 모두 2030년 이후 지급 조건 (서울=연합인포맥스) 변명섭 기자 = 대표적인 성과 보상 수단으로 불리는 양도제한 조건부 주식(RSU)을 놓고 재계 총수의 움직임이 엇갈렸다.
“두산 박정원은 받고 아모레 서경배는 지웠다…RSU의 두 얼굴”과 관련해 기업 활동과 경기 흐름을 판단하는 현재 맥락이라 실제 수치와 후속 발표를 함께 볼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