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비엔날레 전시장서 류성실 작품 손상…비엔날레 측 사과
2026-09-05 · 이브닝판
연합뉴스 상위 목록에 “부산비엔날레 전시장서 류성실 작품 손상…비엔날레 측 사과” 제목이 올라 있다.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부산비엔날레에서 선보이고 있는 류성실 작가의 설치·사운드 작업 '만 가지 꿈'이 사고로 손상되는 일이 벌어졌다. 부산비엔날레 측은 5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1일 부산현대미술관 전시장 내 산업용 리프트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리프트 하부에 추가 지지대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작품이 손상됐다"고 밝혔다.
“부산비엔날레 전시장서 류성실 작품 손상…비엔날레 측 사과”와 관련해 작품·전시·디자인의 현재 흐름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맥락이라 창작 배경과 공개 반응을 함께 볼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