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브레이킹 국가대표' 홍텐 김홍열 "두 번째 아시안게임, 즐기고 오고 싶다"
2026-09-05 · 이브닝판
머니투데이가 “41세 브레이킹 국가대표' 홍텐 김홍열 "두 번째 아시안게임, 즐기고 오고 싶다”라고 보도했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국가대표로 선발된 김홍열 선수가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린 결단식에서 소감을 밝혔다. 1985년생인 그는 나이로 인한 신체적 변화를 인정하면서도 경력에 맞춘 기술 구성과 차분해진 마음가짐으로 대회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41세 브레이킹 국가대표' 홍텐 김홍열 "두 번째 아시안게임, 즐기고 오고 싶다” 관련해 경기 결과와 선수 성적은 순위와 다음 대회 출전 구도에 영향을 줍니다. 공식 기록과 후속 일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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