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이번엔 ‘꼼수 절세’?… 본인이 만든 당에 1.9억 내고 3600만원 稅 감면
2026-09-05 · 런치판
동아일보 정치가 “용혜인, 이번엔 ‘꼼수 절세’?… 본인이 만든 당에 1.9억 내고 3600만원 稅 감면”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장관 후보자 의혹 확산] 억대 연봉에도 근소세 5% 미만 2021년-2022년엔 한푼도 안 내 용 측 “소속 정당에 기부는 통상적” 고액 후원자 보좌진 채용 정황도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최근 5년 동안 1억9000만 원이 넘는 정치자금을 기본소득당 등에 기부하고 약 3600만 원의 근로소득세를 감면받은 것으로 4일 확인됐다.
“용혜인, 이번엔 ‘꼼수 절세’?… 본인이 만든 당에 1.9억 내고 3600만원 稅 감면”과 관련해 정책 결정의 방향과 실제 시행 범위를 구분해 시민·시장에 미칠 후속 변화를 볼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