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복지 깎고 지사는 12억 관사에?”… 추미애 ‘재정 비상’ 속 ‘내로남불’ 논란
2026-09-06 · 이브닝판
헤럴드경제·연합뉴스에서 “직원 복지 깎고 지사는 12억 관사에?”… 추미애 ‘재정 비상’ 속 ‘내로남불’ 논란”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하며 대대적인 예산 절감에 나선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정작 자신은 12억원대 전세 아파트를 관사로 사용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6일 경기도 등에 따르면 추 지사는 지난달 5일 재정 비상상황을 선언한 데 이어 재정 위기를 타개하겠다며 5천465억원 규모의 세출 구조조정을 담은 추경안을 편성했다.
“직원 복지 깎고 지사는 12억 관사에?”… 추미애 ‘재정 비상’ 속 ‘내로남불’ 논란”과 관련해 여러 관심 분야에 걸친 사안이라 현재 확인된 사실과 후속 변화를 함께 볼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