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은행, 고려인·독립유공자 후손에 1억5천원원 지원…14년째
2026-09-06 · 런치판
연합뉴스 상위 목록에 “연탄은행, 고려인·독립유공자 후손에 1억5천원원 지원…14년째” 제목이 올라 있다.
(원주=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연탄은행이 14년째 중앙아시아를 찾아 독립유공자 후손과 고려인, 에너지 빈곤층 지원에 나선다. 연탄은행은 오는 7∼13일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을 방문해 석탄 850t과 25인승 마을버스 2대, 무료급식비 등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전체 지원 규모는 1억5천800만원이다.
“연탄은행, 고려인·독립유공자 후손에 1억5천원원 지원…14년째”와 관련해 정책 결정의 방향과 실제 시행 범위를 구분해 시민·시장에 미칠 후속 변화를 볼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