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 달러보다 KBO 택한 하현승…“전혀 흔들리지 않았고 고민도 거의 없었다”
2026-09-06 · 런치판
문화일보가 “300만 달러보다 KBO 택한 하현승…“전혀 흔들리지 않았고 고민도 거의 없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스포츠 야구 300만 달러보다 KBO 택한 하현승…“전혀 흔들리지 않았고 고민도 거의 없었다” 정세영 기자 + 구독 입력 2026-09-06 10: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0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읽기모드 다크모드 폰트크기 가 가 가 가 가 가 북마크 공유하기 프린트 기사반응 하현승(18·부산고)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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