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의대 중도탈락 '10명 중 8명' 지방의대…부·울·경이 최다
2026-09-06 · 런치판
머니투데이·이투데이에서 “지난해 의대 중도탈락 '10명 중 8명' 지방의대…부·울·경이 최다”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종로학원) 지난해 전국 의과대학에서 학교를 그만둔 학생이 383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약 80%가 지방권 의대 학생이었다. 의대 모집정원이 확대된 2024학년도 이후 중도탈락자가 이전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가운데, 지방의대 재학생들이 수도권 의대 등으로 옮겨가기 위해 다시 입시에 뛰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의대 중도탈락 '10명 중 8명' 지방의대…부·울·경이 최다”와 관련해 여러 관심 분야에 걸친 사안이라 현재 확인된 사실과 후속 변화를 함께 볼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