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고졸 신인 장찬희, 2.1이닝 무실점 역투...불펜 난조 속 역전승 발판
2026-09-06 · 런치판
뉴스핌이 “삼성 고졸 신인 장찬희, 2.1이닝 무실점 역투...불펜 난조 속 역전승 발판”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2007년생 우완 투수 장찬희가 가을야구 순위 경쟁이 걸린 중요한 일전에서 팀을 구했다. 장찬희는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해 2.1이닝 동안 26개의 공을 던지며 1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삼성 고졸 신인 장찬희, 2.1이닝 무실점 역투...불펜 난조 속 역전승 발판”과 관련해 경기 일정·선수 상태·순위 흐름을 따라가는 데 필요한 맥락이라 결과와 후속 변화를 함께 볼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