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후 한국 떠난 이재영·이다영 “예스 땡큐” “사랑해요” 새 소속팀서 인사 전해
2026-09-06 · 모닝판
서울신문이 “학폭 논란 후 한국 떠난 이재영·이다영 “예스 땡큐” “사랑해요” 새 소속팀서 인사 전해”라고 보도했습니다.
지난달 아제르바이잔 리그에 새 둥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이다영(왼쪽)과 이재영 자매가 5일 새 소속팀인 아제르바이잔 투란 VC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학폭 논란 후 한국 떠난 이재영·이다영 “예스 땡큐” “사랑해요” 새 소속팀서 인사 전해” 관련해 심판·협회 운영과 경기 신뢰에 연결되는 사안이라 조사 결과와 공식 후속 조치를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