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골대 불운' 아틀레티코, 빌바오에 0-3 시즌 첫 패배
2026-09-06 · 모닝판
연합뉴스·Goal.com·Chosunbiz에서 “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3분 만에 2호 골 터뜨릴 뻔했다…골대 불운에 운 AT 마드리드, 아틀레틱에 0-3 '완패”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의 골대 불운 속에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아틀레티코는 6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마메스에서 열린 아틀레틱 클루브(빌바오)와의 2026-2027 라리가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졌다. 3경기 연속으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의 오른발이 전반 2분 만에 번뜩였다.
“이강인 골대 불운' 아틀레티코, 빌바오에 0-3 시즌 첫 패배”와 관련해 경기 일정·선수 상태·순위 흐름을 따라가는 데 필요한 맥락이라 결과와 후속 변화를 함께 볼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