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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운 홍수는 지나갔지만, 참혹한 트라우마가 남았다

2026-09-07 · 모닝판

경향신문이 “사나운 홍수는 지나갔지만, 참혹한 트라우마가 남았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네팔 환경단체 ‘프로 퍼블릭’(Pro Public)의 거버넌스·포용성 자문관 프라카시 다할이 네팔 대홍수에 관한 기고문을 경향신문에 보내왔습니다. 다할의 글을 번역해 싣습니다. 지난달 26일 티베트에서 시작된 치명적인 급류는 네팔 샤브루베시, 트리슐리, 베트라와티를 휩쓸었다.

“사나운 홍수는 지나갔지만, 참혹한 트라우마가 남았다” 관련해 안전과 이동·생활 계획에 직접 연결되는 사안이라 피해 범위와 공식 후속 정보를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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