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강신철 아들, '이모부 찬스'로 7억원대 분당 상가 취득"
2026-09-08 · 이브닝판
연합뉴스가 “천하람 "강신철 아들, '이모부 찬스'로 7억원대 분당 상가 취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20대 아들이 분당 양지마을의 7억원대 상가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이모·이모부로부터 거액의 돈을 '기획 증여' 받았다고 개혁신당 천하람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8일 주장했다. 천 권한대행은 이날 페이스북에 "강 후보자의 29살 아들이 양지마을 7억원 상가를 매입한 자금 출처를 밝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