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영화·영상 산업 위기, 기회로 만들어야”…뤼미에르 선언 채택
2026-09-08 · 모닝판
동아일보 정치·경향신문 정치에서 “李 “영화·영상 산업 위기, 기회로 만들어야”…뤼미에르 선언 채택”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뤼미에르 파트너십’ 선포 마크롱 “한·프랑스, 최초의 영화·영상 정상회의…새 협력 이정표”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함께 앞으로 5년간 한국과 프랑스가 영화·영상산업 분야에 각각 약 8000억원(5억유로)을 투자하는 ‘뤼미에르 파트너십’을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