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 드레스’ 문가영, 훤히 드러낸 등에 문신 ‘눈길’
2026-09-09 · 이브닝판
서울신문·동아일보에서 “여신 드레스’ 문가영, 훤히 드러낸 등에 문신 ‘눈길”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배우 문가영이 살구빛 드레스를 입고 여름의 끝자락을 담은 근황을 공개했다. 호숫가를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드레스와 햇살이 어우러져 한층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문가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의 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문가영은 어깨와 쇄골이 드러나는 살구빛 튜브톱 드레스를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