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된 초밥 차가워서 못 먹겠다” 환불 요청한 손님…회만 쏙 빼 먹었다
2026-09-09 · 런치판
동아일보 상위 목록에 ““배달된 초밥 차가워서 못 먹겠다” 환불 요청한 손님…회만 쏙 빼 먹었다” 제목이 올라 있다.
배달된 초밥이 식어서 먹을 수 없다며 환불을 요구한 손님이 회만 쏙 골라 먹은 뒤 음식을 돌려보냈다는 자영업자 분통을 터뜨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한 자영업자가 공개한 ‘초밥 환불 손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초밥집을 운영하는 A 씨에 따르면 당시 한 손님이 저녁 무렵 배달앱을 통해 4만 원어치의 음식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