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추미애, 재정 비상이라더니 12억 전세 관사 입주…자기모순”
2026-09-09 · 런치판
한겨레 뉴스랭킹 상위 목록에 “시민단체 “추미애, 재정 비상이라더니 12억 전세 관사 입주…자기모순”” 제목이 올라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2억원이 넘는 도비로 고가 아파트 전세 관사를 마련해 입주한 사실이 알려지자 공직사회는 물론, 시민단체까지 나서 관사 제도 전면 폐지를 촉구하고 나섰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경기도협의회는 8일 성명을 내고 추 지사의 관사 임대 계약 철회와 해당 예산 환수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