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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악질 관종…악마조차 용서하지 않을 것" 소재원, 고영욱 공개 저격

2026-09-09 · 런치판

뉴스1·매일경제에서 “그는 악질 관종…악마조차 용서하지 않을 것" 소재원, 고영욱 공개 저격”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50)이 자신을 공개 저격한 소재원 작가의 발언에 반박했다. 고영욱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소 작가가 자신을 비판한 기사 내용을 언급하며 “아침에 일어나 관련 기사를 확인하고 그야말로 황당해서 잠시 벙쪘다”고 밝혔다. 이어 소 작가의 표현을 문제 삼은 고영욱은 “법적으로도 검토해 볼 만한 사안”이라며 강경한 태도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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