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추미애, 재정 비상이라더니 12억 전세 관사 입주…자기모순”
2026-09-09 · 모닝판
한겨레 뉴스랭킹·동아일보 정치·조선일보에서 “시민단체 “추미애, 재정 비상이라더니 12억 전세 관사 입주…자기모순”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광교 전용 156㎡ 아파트 관사 전세 입주 경실련 “5465억원 세출 구조조정 해놓고… 자기모순 극치, 계약 철회-예산 환수해야” 秋, 공소청 직제 비판 “검사 정원 재설계해야” “재정이 어렵습니다.” 7월 취임 후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가장 많이 강조해 온 말이다. 경기도는 지난달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대대적인 세출 구조조정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