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야 히데키 "중요한 것은 디스크 발매 아닌 '보존'이다"
2026-09-09 · 모닝판
게임메카 상위 목록에 “카미야 히데키 "중요한 것은 디스크 발매 아닌 '보존'이다"” 제목이 올라 있다.
▲ 카미야 히데키 (사진출처: 지스타 공식 홈페이지) 오오카미와 데빌 메이 크라이 등을 개발한 카미야 히데키가 물리 디스크 출시보다 후대에도 지속적으로 구동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작업이 훨씬 시급하다고 짚었다. 해당 발언은 VGC가 지난 2일 보도한 카미야 히데키와의 인터뷰에서 언급됐다. 인터뷰 내에서는 콘솔 업계에서 실물 매체 생산을 점차 중단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