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내성 병원체 위험도 ‘우선 순위’ 첫 제시
2026-09-09 · 모닝판
데일리메디가 “항생제 내성 병원체 위험도 ‘우선 순위’ 첫 제시”라고 보도했습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감염내과 김정연·윤영경 교수팀이 국내 항생제 내성 병원체 위험도를 체계적으로 평가해 국가 차원의 대응 우선 순위를 제시했다. 이번 연구는 단순한 순위 산정에 그치지 않고, 향후 내성균 유행과 치료환경 변화에 따라 반복적으로 갱신 및 활용할 수 있는 평가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