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을엔 입고 벗고 두르는 셔츠가 제일 바빠요
2026-09-09 · 모닝판
엘르 코리아 패션 상위 목록에 “초가을엔 입고 벗고 두르는 셔츠가 제일 바빠요” 제목이 올라 있다.
벌써부터 가을을 느끼고 계신 분도 있을 거예요.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아이템이 있거든요. 바로 셔츠 한 장입니다. 두꺼운 아우터를 꺼내기엔 아직 이르고, 그렇다고 여름 옷만 입기에는 아침저녁으로 제법 서늘한 요즘, 셔츠 한 장은 가장 현명한 선택이죠. 활용법도 다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