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놀란 감독 사랑하는 이유 3가지…머리 쓰게 하고, ‘진짜’를 찍고, 흔치 않으니까
2026-09-09 · 모닝판
경향신문이 “한국인, 놀란 감독 사랑하는 이유 3가지…머리 쓰게 하고, ‘진짜’를 찍고, 흔치 않으니까”라고 보도했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영화 <오디세이>로 ‘쌍천만 감독’에 올랐다. <오디세이>가 지난 6일 외화로는 10번째로 누적 관객 수 1000만명을 돌파했다. <인터스텔라>(2014)에 이은 성취다. 외국 감독의 독립된 영화 두 편이 ‘천만 영화’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