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부모 상담 바우처’ 이용률 60%대…“돌봄에 묶여”
2026-09-09 · 모닝판
한겨레가 “발달장애인 부모 상담 바우처’ 이용률 60%대…“돌봄에 묶여”라고 보도했습니다.
“예약을 해놓고도 아이를 돌보느라 취소하기 일쑤였죠.” 발달장애 자녀를 둔 김수정(59)씨는 발달장애 부모들에게 상담실이나 병원 방문은 ‘언감생심’이라고 했다. 24시간 아이 돌봄에 매여 있는 탓에, 누군가 돌봄을 대신해주지 않으면 부모 자신을 돌볼 시간은 1분도 내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