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한다고 대출받아 아파트 샀다”…약정과 다른 용도 사용, 5년간 1167건 적발
2026-09-10 · 이브닝판
매일경제·동아일보에서 “사업한다고 대출받아 아파트 샀다”…약정과 다른 용도 사용, 5년간 1167건 적발”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사업자 대출을 받아 부동산을 사는 등 다른 용도로 썼다 적발된 건수가 최근 5년여 동안 1000건을 넘겼다. 이재명 대통령은 올해 7월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이러한 편법적인 우회 대출을 언급하며 대책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