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장재훈 "향후 10년 수소 규모화 좌우…유기적 성장해야"
2026-09-10 · 이브닝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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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글로벌 수소 분야 최고경영자(CEO) 협의체인 '수소위원회'의 공동의장을 맡고 있는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이 글로벌 수소산업의 규모화(scale-up)를 위해 예측 가능하고 일관된 정책 이행과 산업계의 투자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