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IL행’ 절호의 기회에도 김혜성 또 외면…다저스, 21세 더블A 유망주 택했다
2026-09-10 · 이브닝판
조선비즈가 “오타니 IL행’ 절호의 기회에도 김혜성 또 외면…다저스, 21세 더블A 유망주 택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오타니 쇼헤이가 부상자 명단(IL)에 오르면서 LA 다저스에 빈자리가 생겼지만 김혜성에게 기회는 돌아오지 않았다. 다저스의 선택은 구단 최고 유망주 호수에 데 폴라(21)였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왼쪽 무릎과 오른쪽 이두근 부상이 완전히 낫지 않은 오타니를 IL에 올리고 데 폴라를 메이저리그로 콜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