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항공교통 시범사업 서울시 선정…한강변 의료수송·관광비행
2026-09-10 · 런치판
연합뉴스·이투데이에서 “도심항공교통 시범사업 서울시 선정…한강변 의료수송·관광비행”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시 UAM 서비스모델(안). (사진제공=국토교통부) 서울이 도심항공교통(UAM) 지역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김포공항과 한강변 의료기관을 연결하는 공공의료 서비스와 한강 관광을 결합한 UAM 모델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도심항공교통 지역시범사업 지원 공모’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서울특별시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