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줄 몰랐다' 한화 신인왕 0순위, 왜 골든글러브 욕심 없을까…"계속 강민호+양의지 선배님이 받았는데, 어떻게 내가"
2026-09-10 · 런치판
v.daum.net가 “이럴 줄 몰랐다' 한화 신인왕 0순위, 왜 골든글러브 욕심 없을까…"계속 강민호+양의지 선배님이 받았는데, 어떻게 내가”라고 보도했습니다.
[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골든글러브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 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는 골든글러브 욕심을 내지 않는다. 허인서는 올 시즌 한화가 자랑하는 히트상품 중 하나이다. 올 시즌 108경기 100안타 18홈런 69타점 54득점 타율 0.295를 기록 중이다. 유력한 신인왕 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