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면역력 저하에 대상포진 주의…“초기 치료 중요”
2026-09-10 · 모닝판
중부매일이 “환절기 면역력 저하에 대상포진 주의…“초기 치료 중요”라고 보도했습니다.
[중부매일 조재권 기자] 아침과 저녁 기온이 낮아지고 낮에는 더위가 이어지는 환절기를 맞아 면역력 저하에 따른 대상포진 발생에 주의가 요구된다. 9일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한 대상포진에 주의를 당부했다. 대상포진은 어린 시절 수두를 앓은 뒤 몸속에 남아 있던 바이러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 다시 활성화되면서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