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후배에 무례” 회식서 손가락 물어 절단시킨 20대
2026-09-11 · 이브닝판
동아일보 상위 목록에 ““내 후배에 무례” 회식서 손가락 물어 절단시킨 20대” 제목이 올라 있다.
회식 자리에서 시비 붙은 상대방의 손가락을 물어 절단시킨 20대가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제13형사부(부장판사 이정호)는 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25세 피고인에 대해 상해죄를 인정해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영구적인 신체 손상을 입어 앞으로 상당한 불편과 고통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