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지지율 38% ‘취임 후 최저치’···부정평가 이유는 ‘장관 인선·부동산’[한국갤럽]
2026-09-11 · 이브닝판
경향신문 정치·전자신문·한겨레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 38% ‘취임 후 최저치’···부정평가 이유는 ‘장관 인선·부동산’[한국갤럽]”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2%P 하락한 38%로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한국갤럽은 지난 8~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 평가가 38%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부정 평가는 지난주와 같은 51%, 의견 유보는 11%였다. 긍정 평가 이유는 '외교'가 19%로 가장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