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특수폭행 혐의 고소에 "술병 들었지만 안 휘둘러" 해명
2026-09-11 · 런치판
YTN·경향신문 사회에서 “승리, 특수폭행 혐의 고소에 "술병 들었지만 안 휘둘러" 해명”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이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씨는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던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고소인 조사도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