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2조5550억 줘야"…이혼하다 드러난 '7조 회사' 정체
2026-09-11 · 런치판
한국경제가 “아내에게 2조5550억 줘야"…이혼하다 드러난 '7조 회사' 정체”라고 보도했습니다.
‘7조1049억원’.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겸 최고비전제시책임자(CVO)와 배우자 이 모씨 간 이혼소송 재판에서 인정된 스마일게이트의 기업가치다. 재산 분할을 위해 서울가정법원은 스마일게이트의 가치를 산정했다. 권 CVO 재산의 대부분은 비상장사인 스마일게이트 주식이다. 권 CVO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