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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총리실 직원이 신분 속이고 압박 질문…의원 사찰인가”

2026-09-11 · 모닝판

이투데이·경향신문 정치·한겨레 뉴스랭킹에서 “한동훈 “총리실 직원이 신분 속이고 압박 질문…의원 사찰인가”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0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신약 임상 승인 청탁 의혹 관련 기자회견에서 “일반인”이라고 밝히며 공격적인 질문을 한 이가 한성숙 국무총리실 관계자였다고 공개했다. 한 총리는 “부적절한 부분이 있다면 엄정하게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의혹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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