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폭행 피소' 승리 "술병 들었지만 안 휘둘렀다"…억울함 호소 "무고죄 맞고소 검토"
2026-09-11 · 모닝판
마이데일리·KBC광주방송·조선일보에서 “특수폭행 피소' 승리 "술병 들었지만 안 휘둘렀다"…억울함 호소 "무고죄 맞고소 검토”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또다시 법적 분쟁에 휘말렸다. 출소 후 1년여 만에 특수폭행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승리는 직접 입을 열고 사건 당시의 전모와 향후 대응 계획을 밝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승리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