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 내연녀” 여고생 제자 3년간 성착취…인면수심 교사 징역 7년
2026-09-12 · 런치판
동아일보 사회 상위 목록에 ““너는 내 내연녀” 여고생 제자 3년간 성착취…인면수심 교사 징역 7년” 제목이 올라 있다.
고등학교 제자를 수년간 심리적으로 지배하며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폭행·협박·성폭행까지 한 40대 교사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제13형사부(부장판사 김성식)는 최근 특수강간, 성 착취물 제작, 특수협박, 폭행, 스토킹 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