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변했다면 단순 감기 아냐” ... 환절기 목 질환 주의보
2026-09-12 · 런치판
edaily 상위 목록에 ““목소리가 변했다면 단순 감기 아냐” ... 환절기 목 질환 주의보” 제목이 올라 있다.
[이데일리 이순용 의학전문기자]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환절기가 찾아오면서 목의 통증과 음성 변화를 호소하는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흔히 환절기 목 질환이라고 하면 단순히 침을 삼킬 때의 통증이나 목 안의 이물감만을 떠올리기 쉽지만, 전문가들은 목소리의 변화를 동반하는 후두 및 성대 질환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