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 3·4호기도 계속 운전?…형식적 심의 우려
2026-09-12 · 런치판
KBS 뉴스가 “고리 3·4호기도 계속 운전?…형식적 심의 우려”라고 보도했습니다.
동영상 고정 취소 이전 부산시-시의회 ‘절반의 협치’…청문회 또 갈등? ‘예인선 전복 사고’ 실종자 5명 열흘째 수색 다음 [앵커] 지난 4월부터 재가동한 고리 2호기에 이어, 3·4호기도 계속 운전을 위한 원자력안전위원회 심의가 시작됐습니다. 계속 운전 심의의 실효성을 둘러싼 문제가 제기되는데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문제도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