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조·벌레 가득' 이동건 제주 카페, 사라진지 오래…억까에 두 번 눈물 [Oh!쎈 이슈]
2026-09-12 · 런치판
조선일보·매일경제에서 “녹조·벌레 가득' 이동건 제주 카페, 사라진지 오래…억까에 두 번 눈물 [Oh!쎈 이슈]”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배우 이동건(46)이 제주에서 운영했던 카페가 폐업 후 관리되지 않은 채 방치되면서 인근 주민 측의 피해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강호의발바닥TV’는 이동건이 제주 애월에서 운영했던 카페 ‘오아시스80’의 현재 모습을 공개하며 문제점을 수면 위로 올렸다. 영상에는 카페 야외 공간에 당시 인테리어로 조성된 연못이 남아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